728x90
2026년5월1일(금) 경주 여행중 처음 찿아간 국보제236호 경주 장항리 서 오층석탑(慶州 獐項里 西 五層石塔)을 자세히 살펴보고왔다. "국보제236호 경주 장항리 서 오층석탑" 의모습을 펼쳐봅니다.
⬇️ 국보제236호 경주 장항리 서 오층석탑(慶州 獐項里 西 五層石塔)

⬇️ 경주 장항리 절터 찿아가는길




⬇️ 경주 장항리 절터

⬇️ 아미타여래좌상 좌대



⬇️ 慶州 獐項里 西 五層石塔 안내판

⬇️ 慶州 獐項里 西 五層石塔 이 위치한 장항리사지 사적제45호안내판

⬇️ 慶州 獐項里 西 五層石塔





⬇️ 동탑


⬇️ 마애여래좌상 대좌

⬇️ 慶州 獐項里 西 五層石塔

경주 장항리 서 오층석팁
국보 제236호
장항리 이곳 절터에 대해 알려진 바가 없어 지명을 따서 장항리 석탑으로 부른다 석탑은 주변에서 산출되는 연분흥색을 띤 밝은 화강암으로 만들었다. 원래는 동서로 세워진 쌍탑이었으나 동탑은 받침돌도 없이 1층 몸돌과 5층까지의 지붕돌만 남아 있고, 서탑은 원형에 가깝게 복원되었다
전형적인 신라 석탑의 양식을 따르면서 층수가 5층이라는 점이 독특 하다 몸돌과 지붕돌을 각각 하나의 돌로 만들었고 1층 몸돌의 네 면에는 직사각형의 문과 문 양쪽에 금강역사상을 새겼다. 금강역사상은 모서리 기둥에 걸쳐져 있는데, 연꽃 위에 서 있는 입상으로 손에 무기를 들고 권법*의 자세를 취하고 있다. 각 층의 처마 끝에는 풍경**을 달았던 구멍 2개씩 남아 있다. 탑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을 받치는 받침돌인 노반만 남고 나머지 부분은 모두 없어졌다
1923년 4월 사리를 훔치려고 광산에서 쓰던 폭약으로 석탑과 석불을 폭파하는 사건이 있었다. 1932년에 서탑만 원래의 자리에 복원되었고 불상은 국립경주박물관 야외 전시장으로 옮겨졌다
장항리 서 오층석탑은 전체 비례가 아름답고 조각 기법도 우수하여 8세기의 걸작품으로 평가된다
'국보탐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단양신라적성비 (0) | 2026.05.28 |
|---|---|
| 국보제147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蔚州 川前里 銘文과 岩刻畫) (0) | 2026.05.04 |
| 국보제112호 감은사지삼층석탑(慶州 感恩寺址 東·西 三層石塔) (0) | 2026.05.03 |
| 국보제77호 의성탑리리오층석탑(義城塔里里五層石塔) (0) | 2026.05.03 |
| 대곡박물관 (1) | 2026.0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