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일 유네스코세계유산 으로 지정 국보 문화재지정 명승으로 지정된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대곡리 반구대암각화 를 구경하였다
⬇️ 천전리 공룡발자국 화석 안내판

⬇️ 천전리 반구천일원 문화재 안내

을주 반구천과그 주변은 자연경관과 문화 경관이 잘 어우러진 명승이다. 자연협곡 사이로 구불거리며 흐르는반구천 일대에는 모래발과 습지가 형성되었고, 물레로 기이한 형태의 바위가 여럿 솟아 있어 자연유산으로서 가치가 뛰어나다. 반구천 일대 퇴적층인 대구층에서 백악기 전기에 살았던 수생파충류인 코리스토데라의 발자국(노바페스 울산엔시스: 울산에서 발견된 새로운 발자국)을 포함하여 수백 개의 공룡 발자국 화석이 발견되어 국제적으로 주목 받았다. 또한 반구천 일대에는 천연기념물인 황조룡이, 원앙, 삶, 수달, 담비 등이 서식하고 있으며 졸참나무와 갈대, 억새 등이 군락을 이루고 있어 생태적으로도 중요하다.
반구천 일대는 선사와 역사시대 유적이 다수 분포한 인문 유산의 보고이기도 하다. 국내 암각화 유적 가운데 국보로 지정 보호되는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는 세계적으로 가치와 의미를 평가받는 한국의 대표적인 선사 및 역사 문화유산이다.
울주 천전리 )문라 암리
연로개수기
대곡코 공통발자:
반고서원유허비
반구천이 휘감아 흐르는 반구대는 고려 말의 유학자로 이름이 높은 정몽주가 찾은 곳으로 반고서원 유허비, 반구서원, 집청정이 있는 곳이다. 반구대 바위의 각자체3와 새김 그림, 연로 개수기, 반구대를 소재로 한 조선시대 문인서화가들의 시와 그림은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이 일대가 명승이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 대곡리 반구대암각화

세계적 문화유산인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는 암면에 햇빛이 비치지 않으면 새끼 멧돼지, 호랑이, 표범 등의 그림 몇 점밖에 보이지 않아 다 지워졌다는 오해를 받습니다. 10월 중순부터 2월 말까지는 24시간 내내. 나머지 날은 오후 3시 이전에 햇빛이 들어오지 않습 니다. 4월부터 9월 중순 사이에 맑은 날 오후 4시경에 오시면 7천년 전 우리 선사인들의 찬란한 솜씨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蔚州 大谷里 盤龜臺 岩刻畫
국보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는 반구천의 남쪽에 있다. 너비 8m, 높이 4.5m 크기의 절벽 중심 면에 새겨져 있으며, 주변 바위 면에도 그림(형상)이 있다.
암각화는 신석기시대에 수렵.어로 활동과 공동체의 풍요를 기원하고자 조성되었으며, 312점에 이르는 다양한 종류의 그림들이 사실적이고 입체적으로 새겨져 있다
그림 대부분은 고래, 거북, 물개, 바다새, 물고기, 호랑이, 표범, 멧돼지 사슴 등 바다와 육지 동물로 구성되어 있다. 그 밖에 배, 그물, 작살 부구, 활 등 수렵.어로 도구와 사람을 표현한 그림도 있다. 특히 이 중에는 고래사냥 모습을 비롯하여 북방긴수염고래, 혹등고래, 귀신 고래, 향유고래 등 다양한 고래 종류와 고래의 생태적 특징이 매우 구체적이고 생동감 있게 묘사되어 있다.
울주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는 선사시대 고래사냥과 수렵.어로 문화를 알 수 있는 독보적인 문화유산으로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함께 세계적인 가치를 지닌 유산이다




⬇️ 대곡리 반구대 공룡발자국

大谷里 恐龍足印 化石
울산광역시 문화유산자료
공룡들은 우기째와 건기가 반복되고 열대 무역풍이 영향을 미치는 아열대 기후 아래 사바나 지역의 하천평야미1 일대에서 살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룡이 살았던 시기를 지질학적으로 중생대라고 하며 이곳의 공룡 발자국 화석도 약 1억년 전 중생대 백악기 군에 살았던 공룡들의 흔적으로 보인다. 대곡천의 여러 장소에서 공룡발자국 화석이 확인되지만
이곳의 화석이 보존상태가 가장 양호하다. 약 100m² 넓이의 바위 곳곳에 공룡발자국 화석이 남아 있고 용각류 팔용과3achiosauridae에 속하는 것50론립과 조각류 이구아나과 quanodon"에 속하는 것고성통족인, Gose ri0us 등 24개 정도이다. 불규칙하게 흘어지지 않고 일정한 방향으로 걸어갔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일대의 지청"롤은 경상계 하양층군 사연리층 중회색 사질이암층에 속하며, 이 공룡발자국 화석은 울산지역과 대곡천 주변의 환경과 자연사 연구의 귀중한 자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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