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이영분여사91세생신

신용짱 2025. 12. 14. 16:35
728x90

2025년 12월 13~14일 1박2일 우리집에서 생신 축하자리를 마련했다, 모든 자식들, 참석못한 자식도 있지만 즐거운시간을 보냈다. 장모님 앞으로100세 생신까지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촌농산물시장  (0) 2025.12.26
힘찬병원입원  (1) 2025.12.19
힘찬병원 주사치료  (1) 2025.12.13
칠갑타워 스카이워크  (0) 2025.12.05
한택식물원  (0) 2025.12.04